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이유를 차트를 보고 나서 알았어요
한 수강생이 수업 후 이런 글을 남겼어요. “우울증에서 못 벗어났던 건 자책도 컸지만, 이게 언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를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 말에서 잠깐 멈췄어요. 못 버텨서가 아니에요. 방향을 몰랐던 거예요. 출구가 있다는 걸 몰랐던 거예요. 이 분은 차트 공부를 하면서 달라졌어요. 자신의 패턴을 직접 읽기 시작했어요. “나는 이렇게 타고났구나.” “내 인생이 한 편의 책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