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시대의 크리에이터 (1): 이올리안 하프
알고리즘 시대의 크리에이터에 대하여 나는 즐겨보거나 애독하는 크리에이터가 없다.알고리즘의 파도를 타다가, 관심있는 정보를 접했을 때그 주제나 단어를 AI에 넣고 큐레이션을 요청한다. 이제 그 사람이 궁금해진다기보다는그 사람을 통해 나에게 도착한 단어만을 포착한다. 다른 사람들도 어느 정도는 나와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그런 시대에 계속 어떤 사람의 콘텐츠를 본다는 것은,단순히 정보 때문에 보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정보는 이미 너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