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으면 이거 먼저 체크하기 ( + 존재감 치트키)

어제 치과를 다녀오는데,
택시에서 이 음악을 들었어요.
Kanye West, Ty Dolla $ign, Charlie Wilson의
리메이크 버전 Everybody.

백스트리트 보이즈 원곡을 샘플링한 곡인데 원곡도 좋아요.

그리고 저는
이 노래의 아래 구절에서 강렬한 쾌감을 느꼈어요.

Am I original?
Am I the only one?
Am I sexual?

제게 이건 단순한 가사가 아니고,
점성학의 태양,
한 사람의 정체성을 불러내는 만트라처럼 느껴졌어요.

이건 제가 지난 몇 년 동안
상담과 코칭에서 수없이 던져온 질문이기도 하니까요.

사랑받고 싶어?
인정받고 싶어?
그럼 이거 가지고 있어?

사랑과 인정을 바라는 건 당연한 욕망이에요.
하지만 사랑과 인정은 내가 누구인지
확실할 때에만 오는 법이죠.

사랑받기 위해 웃고,
인정받기 위해 틀에 맞추는 사람들은 많아요.
하지만 그런 외적 노력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만으로 빛나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는 보통 미인의 얼굴을
웃을 때 근육과 이목구비 비율에 가까운가로 판단해요.
그런데 이 존재는 사랑받고 싶어서 웃을 필요가 없어요.

웃지 않아도, 애쓰지 않아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후광.
그건 외모나 기술이 아니라
내면의 정체성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입니다.

이 정체성과 에너지의 조건을 저 구절이 표현해요.

Am I Original?
아…뭐지? 이런 거 처음 봐..

이걸 모르고 살았다고..?
이런 사람이 있었다니…
더 알고 더 보고 싶어…

Am I the Only One?
저 사람 외엔 누구도 저렇게 될 수 없어.

이건 내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 사람과 있으면 뭔가 내 안이 움직여…
알 수 없는 동기부여가 생겨…뭔가를 원하게 돼…

Am I Sexual?
나는 너를 느낄 수밖에 없어.

이 사람이 뭔가를 한 건 아닌데..
내 몸이, 마음이 먼저 저 사람 쪽으로 향해….

이 정체성은, 당신의 태양에 있습니다.

점성학적으로 태양은
“나는 누구인가”를 상징합니다.
당신의 정체성, 존재감, 생명력의 중심이죠.

그 태양을 제대로 구현한 사람은
제가 평생 본 사람 중 2명뿐이었어요.
자신의 태양을 살리는 사람이 드물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들은 그냥 사는 것 자체로
자신을 넘어 주위 사람들까지 살렸어요.
누가 봐도 잊을 수 없는 존재들.

PHASE 1은 그 태양을 깨우는 단계입니다.

아크홀의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자기계발이나 감성 워크샵이 아닙니다.
가장 오래된 인문학인 점성학을
인간의 메커니즘 분석 툴로 삼아 카테고리를 나누고,
인간의 10대 운, 10대 필수 역량을 끌어올리는 법이에요.

점성학의 네이탈 차트는
끼워맞추기 예언이 아닌 신적 존재의 청사진이지요.
하지만 별을 보지만 다가가려고 하지 않는 것처럼
대부분은 자기 가능성을 구현하려 하지 않아요.

그중 페이즈1은 당신의 태양을 각성시키는 과정,
가장 생명력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
그 에너지로 살아가는 법을 나눕니다.

지금은 퍼블리싱 시스템이 정리되면서 여유가 생겨서,
VoD + 실습 피드백 + 코칭 옵션이 열려 있어요.

여유가 있는 시기라
지금 동영상도 더 다듬고 있는데다
더 깊은 피드백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존재로 압도하는 정체성’을 원하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어떤 캐릭터로 이 운명 게임을 시작하시겠어요?
존재만으로 압도하는, 당신만의 태양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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