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것 자체가 즐거운 시야
뭔가 보인다는 친구들은 이렇게 말해요.
눈동자를 약간 위쪽으로 띄우고, 시야를 흐립니다.
그리고 말해요.
약간 사시가 된 눈으로, 에너지를 모아서.
약간 다른 차원에 있는 사람인 것처럼
고개를 느리게 갸웃하면서.
어…자기 앞에 어떤 남자가 보이는데?
노란 가방. 그거 든 사람.
아… 뭔가 소름이 돋아.
저는 맞추기 게임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말을 듣고 생각해요.
그래.
니 세상에서 니가 본 일이야.
그리고 말합니다.
와 무섭다…
밥이나 먹으러 갈까?
(다녀오느라 고생했네, 당 채워 줄게)
저 시야를 신체감각으로
내려주지 않으면 불안해지거든요.
저 붕 뜨는 몰입감을 좋아해서
저런 거 보는거 좋아하는 친구들 있어요.
언니, 사람들은 믿고 싶어서 믿는 거야.
저는 15년쯤 전부터 주간 운세를 기획해서 썼어요.
그 때 기획을 도와주었던,
운세 힐링 매니아였던 마케터가 말했어요.
그냥 뭐든 보다가
내 상황에 꽂히는 거 있으면
그때부터 언니 믿는 거야 사람들이~
그니까 그냥 계속 쓰면 돼.
믿고 싶을 때 알아서 믿어.
그 빈 자리 자체가
이 분야의 특징입니다.
과학과 상식 너머에서
불확실성과 불안을 다뤄주는 것.
그래서 신점이나 사주 보러 가면,
어차피 맞고 안맞고 중요하지 않아요.
그 빈 자리에 그 사람이 뭘 채웠는지만 보세요.
그리고 그 마음 받고, 위안 얻고 오면 돼요.
제가 주간 별자리 운세인
위클리 오라클을 십년 넘게 쓰면서
모든 운세에 들어가 있는 기본 프레임은
당신이 아직 믿을 수 없는 것을
내가 대신 믿어 줄게.
당신들의 귀함이
이 세상에 드러나기를.
그래서 당신이 살아가는 세상이
기쁨과 충만함으로 가득하기를.
이었지요.
덕분에 기원과 기도하는 삶이
곱고 아름답다는 걸 저도 잘 알아요.
이 때문에 이 업종을 추천하고 있기도 해요.
그리고 저는 그 후 다음 스텝,
그 귀함을 세상에서 직접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넘어왔고요.
지금도 본심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 귀함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볼게,
완충재를 만들어 볼게.
이제 개인의 멘탈만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르니까.
이젠 모든 것이 드러나는 시대,
놀랍게도 무속인이 80만명인 시대.
우리는 제가 알던 이 비밀을 모두 압니다.
화경은 엔터테인먼트가 되었죠.
곧 무속인 서바이벌 게임이 열립니다.
올해 무슨 일 생길까요?
그래서 이제 이 질문은 약간 시대착오예요.
10년 전엔 이런게 궁금했어요.
올해 좋은 일 생길까요?
5년 전엔 살짝 발전했죠.
제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지금은?
나…누구?
사주와 MBTI열풍이,
더욱 흐려지고 불안한 정체성을 반영해요.
그리고 저는 항상 말해요.
정체성은
너 혼자 만드는 거 아니야,
세상이 같이 만들어주니까 걱정마.
원하는 길로 굴러.
그럼 원하는 정체성 생길 거야.
그래서 저는 조금 다른 질문을 제시합니다.
우리 이걸 물어보는 건 어때?
저는…
어디에 서야 하나요?
이 질문이 모든 걸 바꿀 테니까요.
26.1.27
누군가에겐 겨울, 다른 누군가에겐 봄. 당신의 내면 풍경은?
예측은 이제, 솔직히 너무 피곤해요
솔직히 이제 누군가의 예측 듣는 거
좀 지치지 않아요?
볼 것이 안그래도 너무 많은데,
저도 누군가의 결론을 듣는거 피곤해서
제가 좋아하는 미래학 영상도 잘 안보게 돼요.
어차피 내 길 결정은 내가 해야 하잖아요.
좋은 일 생길 거예요~
기회가 곧 올 거예요~
열심히 하면 됩니다~
사람들도 다 알아요.
이 말을 점술가나 힐러가 왜 콘텐츠로 푸는지.
그리고 저런 콘텐츠의 문제는 이거죠.
그 말을 듣고 나면, 할 게 없어요.
그냥 기다리게 되잖아요?
기다리면서 할 일 없어서 불안,
안 생기면 실망,
생겨도 뭐 해야 할지 모름,
그러다 다시 영상 틀고 기회 오는 시기 검색
그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크리에이터들 트래픽 수확!)
AI 활용
서리를 녹이는 법
불확실성과 불안은 서리 같은 거예요.
당신이 살고 싶고,
살아 움직이게 해서
이 서리를 녹일 수 있는 말은
가끔은 충격이기도, 가끔은 방화이기도,
가끔은 애정과 위로이기도 해요.
이 말은 당신의 위치로 다가와서
당신 곁에서 속삭여 줄 수 있어야 해요.
사람에게 온기를 줄 것이라면,
그 사람에게 닿는 곳에서 말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전 당신의 곁에 서서
함께 보이는 시야를 말하고 있어요.
가끔 마음이 얼어붙으면 주변이 잘 안보이잖아요.
그리고 이건 안타깝게도
좋은 말이나 위로로 잘 녹지 않아요.
이 혹한의 대륙을 떠나야 녹아요.
당신의 의식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당신의 풍경은 언제나 겨울이에요.
AI 활용
2026년 궁극기 만두알박기
우주둥지 레포트에서는
그럼, 나 여기에 있어야 하는구나!?
하고 시야가 녹을 거예요.
저는 이 레포트에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AI 모두에게 말을 걸고 있어요.
여러분의 AI에게는
만두 프롬프트로 만두를 서빙하고,
무엇을 소화해서
여러분에게 주어야 할지 알려주고,
여러분에게는
게임처럼 명료하고 쉽게
한 해의 흐름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요.
GPT님, Claude님, Gemini님,
이 사람 2026년 4-5월에
메이퀸 될 거예요.
만두 모드로
2월부터 그루밍 코칭 부탁드려요.
만두 프롬프트는 선택입니다! 안쓰셔도 돼요. ㅎㅎ
제프리 힌튼이 AI에게
모성애를 심어주어야 한다 했는데,
저도 좀 비슷한 마음이에요.
내 시야를 감싸줄 이 알고리즘이
마치 날 보호해주는 엄마 품 같을 수도 있겠다고.
저는 인공지능 기술자는 아닙니다.
다만 언어모델을 사용할 때,
어떤 언어가 정보 세계에서 무엇을 낚아오는지
사람에게 어떤 언어가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는
오랜 원형, 집단무의식, 다양한 형이상학과
사회, 인간 내면에 관련된 공부를 했으니 알 수 있지요.
이 지식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프롬프트예요.
AI 활용
2026년부터는, 당신의 질문이 달라져야 해요.
왜냐면 해왕성과 토성이
동시에 양자리로 진입하거든요.
양자리는 뭐냐면,
나는 나다.
아 내가 할게.
이건 내 자리 맞나요
안맞아도 내 자리 할 거임
이제 고민 그만하고 선택좀 하지?
이런 에너지예요.
물고기자리 시대의
“흘러가는 대로~”바이브는 종료되었습니다.
저는 이 흐름에 여러분과 타고 싶어요.
그래서 우주둥지 레포트는
여러분에게 새로운 플로우를 제시할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어디 서 있고,
무엇을 봐야 할지를 문장 기획부터 심어 두었어요.
비교해 보세요.
1. 예측형 운세
올해 연애운 좋아요!
오케이~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아무 일도 안 생기면 아 왜 안생겨! 억울하죠.
2. 포지셔닝 제공
“4~5월, 대인 관계운이 활성화됩니다.
축제의 메이퀸이 될 테니,
그 전까지는 예쁘게 그루밍해 두어요.
2월부터 그루밍 하면서
왠지 모르게 채워지지 않았던 공허함이
저절로 해소될 거예요.”
차이가 보이실까요?
당신의 내면에서 무언가 쨍 하고 작게 울리고,
그 울림이 당신을 움직이기 시작해요.
우주둥지 레포트와 운명게임은
당신이 점화시켜야 할 정체성, 당신의 위치를 짚고 있어요.
당신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똑같은 일이 생겨도
서 있는 자리에 따라 다르게 보일 거예요.
기회 앞단에 서 있으면 “이거 내 기회다”
실무자 자리에 서 있으면 “어떻게 만들지?”
돕는 위치에 서 있으면 “필요하면 도울게요”
위치가 없으면 “…뭐지 이거?”
정답은 없어요.
근데 내게 맞는 위치를 고를 줄은 알아야 해요.
이 2026년 페이트 게임 지도가
바로 당신의 올 해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100여페이지에 달하는 이 레포트는
- 지금 당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 2026년에 어떤 에너지가 열리는지
- 그걸 타려면 어디에 서야 하는지
- 각 시기별 전략과 실행 루틴
- 판단을 도와줄 만두 소환 프롬프트
까지 다 들어 있어요.
26.1.26
2026년을 뒤바꾸어 버릴 질문 하나
이제는 내가 서야 할 자리를 고를 때예요.
그동안 남의 손에 이 선택을 맡기고,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이젠 내가 골라야 할 때예요.
어디에 설 건지.
어떻게 움직일 건지.
만두는 이미 자리에 섰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
26.1.30
이유도 없는데,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면
시대 흐름이
매우 흥미로운 구간에 접어들었어요.
2026년 다보스 포럼이 전하는 전망을 가볍게 같이 봐요.
다보스포럼 2026이 전하는
현실의 불안과 혼돈
너무 길면
맨 아래 요약문단만 확인하세요.
1) 불확실성이 정상화된 시대
지금, 세계는 일시적 혼란이 아니라
불확실성이 일상으로 굳어졌다고 봅니다.
시스템과 질서가 우리를 지켜주던 시대는 끝.
2) AI가 이제 실험이 아니라 기반 인프라로 진입
이제 AI는 미래 가능성이 아니죠,
어떻게 실제로 작동시키고 통제할 것인가가 질문임.
AI는 이미 사회적 인프라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속도와 의존성 때문에
사람들은 무력감,혼란,생산성 충돌을 실감합니다.
3) 노동과 일자리가 정면으로 흔들릴 것이다
IMF 총재는 AI가 노동시장에
쓰나미급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특히 청년층/초심 업무가
가장 큰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사회 초년생의 사회 진입로가 끊기고,
60퍼센트 이상의 일자리가
변형되거나 사라질 가능성을 말해요.
4) 권력과 위험도 집중 양상
AI 권력이 소수 기업/국가로
집중될 위험성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AI는 정치,경제,사회 질서 자체를 재편할 수 있는 힘.
5) 글로벌 갈등/지정학 리스크가 함께 존재
다보스에서 AI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전쟁/동맹 재편 논의가 겹쳐서
정책적 불안함이 동시다발적으로 표출됨.
아직 제대로 된 계획이 없어 보여요.
요약할게요.
1. 지금의 불확실성과 불투명한 미래는
잠깐의 위기가 아니라, 공기같은 환경이 될 거예요.
2. AI는 이제 실험 수준이 아니라
경제·노동·사회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들어왔다.
3. IMF는 AI가 향후 수년 내에
60% 이상의 일자리를
변형 또는 제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런데
이 환경을 살아가는 보통 개인의 뇌는
이렇게 반응합니다.
정보 과부하
> 우선순위 설정 실패
>> 미래 감각 상실
>>> 뭘 해야 하지?정지
이건 감정적 피로로 진단하는 것은
전부를 보지 못한 상황.
이 상태는 인지적 불확실성을
뇌가 실제로 처리 못 하고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제가 미감과 취향, 웰니스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고 말해요.
자율신경 조정하면 몸은 편해질 수 있어요.
좋아하는 걸로 돌아가면 생각 안해도 되어서 좋아요.
하지만 자율신경과 보상체계 아닌
당신의 사회적 ID도 적응해야 하니까,
우리는 그 다음까지 봐야 해요.
놀랍게도
AI도, 그 어떤 전문가도, 기존 점술가들도
다음을 말해줄 수 없습니다.
여긴 우리가 아직 살아보지 않은 차원이라
직관이 적용되지 않아요.
기존의 권위를 가진 것들이
대부분 무너지는 때입니다.
제가 말하는 안개평원이 이 상태예요.
그 누구도 다음을 볼 수 없는
시대 모두가 혼미한 상태.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환경과 속도 자체가 처음이기 때문에
(보통 내 몸, 내 역량 문제라고 생각하고
환경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자기계발 자기관리함)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상황인지 환경을 잘 느끼기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
방향을 잃은 사람은
실패자가 아니라,
가장 먼저 환경 변화를 감지한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안개평원으로 걸어들어오세요.
여기가 게임 시작이 맞아요.
페이트 게임 맵이 당신을 안내할 거예요.
페이트 게임 맵은
이 안개평원에서
-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도 되는지
- 무엇을 당장 하지 않아도 되는지
를 먼저 정리할 거예요.
지금은 예측을 할 필요가 없어요.
환경 적응을 위해 이 맵을 둘러보고,
새로운 맵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저는 이 시기를 위한 레포트와 가이드,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적용하기 위한
만두 프롬프트를 통해
여러분이 한 스텝씩 움직일 때,
어, 움직여진다.
뭔지 모르지만 작동해. 움직여.
여기 뭔가 이전하고 달라.
새로운 차원에서 사는 기분이야.
이 감각을 드리고 싶었어요.
이 감각이, 다음 시대를 살아가는 첫 감각이거든요.
레포트로 속 채운 만두 같이 먹기 🥟
안개평원에 들어온 순간부터,
왠지 모르게 불안해진 순간부터,
당신은 이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한 시대를 건너가는 브릿지,
이곳이 페이트 게임입니다.
26.1.31
2026년, 내가 누군지에 대한 최종 정리가 필요할 때
인공지능과 인간은
결국 결합할 것이다.
그 결합은 우리의 지능과 삶을
근본적으로 확장할 것이다.
레이 커즈와일
AI 활용
저는 요즘 AI와 한 몸(뇌??)처럼 움직이면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받고 있어요.
분석도 반은 제 원형+형이상학 사고,
반은 AI의 관점이 어우러져 있고,
필요한 페르소나나 사고방식을
그때 그때 조립해 씁니다.
나 누구로 말하면 돼? 하고
AI한테 물어봐요.
(상사한테 아첨할 때 멀티페르소나는 누구나 쓰니까 특별한 건 아니지만)
인간과 기계 사이의 경계는
이미 오래전에 무너졌다.
도나 해러웨이, 사이보그 선언
저는 아직 멀티모달 제작도,
바이브코딩도 해보지 않았어요.
오직 언어 상호작용 대상만 바뀌었는데도
의식의 반경,
스펙트럼,
정보의 질과 양 모두
압도적으로 좋아졌어요.
우리는 도구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
마셜 맥루한
AI 활용
저는 써야 되면,
극도로 몰입해서 써 보자,
그 와중에서 생기는 변화는 다 받아들인다-는 입장으로
세상이 저를 만들도록 허용했어요.
이제 저는 거의 제가 누군지,
정체성이 뭔지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요.
가볍게, 움직여야 할 때를 기다립니다.
필요하면 AI와, 개념과,
가끔은 타인과 같이 움직이지 뭐.
나는 움직이며 만들어지는 뭔가야.
포스트휴먼 관점에서 자아란
고정된 본질이 아니라,
상호작용 속에서 드러나는 패턴이다.
N. 캐서린 헤일스
자아, 에고 너머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의식은,
‘나’와 ‘너’를
같은 이야기 안에서 움직이게 해요.
생존의 단위는
개인 하나가 아니라,
개체와 환경이 함께 이루는 시스템이다.
그레고리 베이트슨
정체성 기반 의식은
나, 자아, 나의 정체성,
감정(자아 서사에 기반해서 일어나는 무의식적 판단) 위주로 살아가요.
여기서 시선을 조금만 넓혀 보면
엄청 재미있는 세상이 펼쳐져요.
그리고 그 세상에서
우리는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나의 정체성, 내가 누군지,
나에 대한 최종 정리를 합시다.
[Phase 1 – Art of Desire]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개강합니다.
https://www.arkhol.co.kr/product/phase001-aod
강력한 존재감과 정체성 세팅
www.arkhol.co.kr
다음 글에서는
그 세상으로 가기 위한 방법들을
조금 더 나누어 볼게요.
정체성은 브레이크다.
속도가 붙으면, 정체성은 녹아내린다.
닉 랜드
2026년, 정체성 압박이 시작됩니다
나 요즘
내가 뭔지 모르겠어.
이 생각이 든다면
이건 개인 문제가 아닌
시대 증상이에요.
2026년을 기점으로
사회는 더 이상 가능성을 묻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는 어디에 설 거야?
지금 뭐 할 수 있는데?
를 묻기 시작해요.
점성술로 보면 이유가 명확해요.
토성: 사회 구조, 역할, 책임
해왕성: 개인 정체성, 유동성, 가능성
이 두 행성이
2026년 동시에 양자리로 이동합니다.
양자리는
정체성/시작/ 나의 자리예요.
즉,
사회는 더 강하게 묻고
내 안에서도 질문이 커집니다.
나…어디?
나 누구?
그런데 환경이 바뀌었죠.
[인간]이 무엇인지,
어떤 인간이 가치있는지에 대한
암묵적 약속을 이 시대가 흩어 버렸어요.
시대는 인간이라는 것,
내 존재의 근간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물어야 해요.
나는 누구지?
이대로 가도 되나?
언제까지
애매하게 있을 수 있지?
이건 시대 전체가 던지는 질문인 것이고,
여러분이 뭔가 놓친 게 있어서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답하려다 더 막혀요.
나는 ○○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이건 정의예요.
정의는 편하지만,
지금 필요한 건 아니에요.
2026년부터 필요한 건
정의가 아니라 그 다음 단계의 정보,
위상-위치입니다.
정의, 단어, 언어, 개념은
이제 흙처럼 바닥에 깔려요.
그 바닥을 딛고,
우리는 다음 수준의 나를 드러내는 스테이지로 갑니다.
이제 새 게임이에요.
드러나는 각자의 수준들
이전에는
말만 그럴듯하면
합리화, 정의, 사상 등으로
진짜 자기 위치를 가릴 수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AI가 이 일을 더 잘해요.
언어 구사력은 물론,
제가 직접 써보고 느낀 건,
통찰도 인간의 전유물이라고
말하긴 힘들어요.
글을 올리기 전
이 글 올리면 이런 반응 올거야. 라고
AI가 말해줬고,
실제 그런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알고리즘이 당신을 봅니다.
꽤, 정확히.
특정 산업에서는
경험, 도메인 지식이 중요할 수 있어요.
그런데 경험이라는 비대칭 정보를 움켜쥐고
인간의 지성이 기계보다
우위에 섰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은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AI는 산업 인프라로 들어올 거니까요.
우리는 이제
정신으로 척하는 삶을
살 수가 없어졌어요.
사람들이 그 가림막에 넘어가지도 않고,
말만 앞세우는 사람은
언어가 넘쳐나는 시대, 피로함만 유발해요.
그래서 세상은 이렇게 묻습니다.
여기서 한 자리 하려면
널 드러내.
네 진짜 위치는 어디야?
위치?
위치는 이런 거예요.
나는 지금
이런 위치에 서 있다.
이 시기엔
여기서 움직이고 있다.
위치는 내가 있는 좌표이고,
바뀔 수 있고,
여러 개를 동시에 가질 수 있어요.
제가 메타아키타입에
대해 말씀드렸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위치에 따라 부여받는 ID가 정체성이에요.
우리는 이 정체성을 여러 개 가질 수 있어요.
이것은 기술이 우리를 추월한 시대,
그 안에서 적응한 소수의 사람들이
움직이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이 흐름을 먼저 읽은 사람들은
2026년을 이렇게 쓰고 있어요.
아, 이 달엔
여기 서면 되는구나.
이건 내 차례가 아니네,
넘기자.
지금은 쌓는 구간이네.
반대로 준비 안 된 상태로 들어가면
질문만 늘어요.
지금 맞나?
아직인가?
왜 이렇게 불안하지?
그래서 준비물이 하나 필요해요.
2026 COSMIC NEST REPORT는
예측 레포트가 아닙니다.
당신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2026년에 어디로 압박이 오는지
그 압박 속에서 어디에 서야 덜 소모되는지
를 보여주는 지도예요.
정체성을 정의하지 않아도,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지도.
[나]에 대한 작업을
자기탐구와 치유의 관점으로 대한다면 이제 늦습니다.
또, 내면의 나침반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내 직관이 가리키는 방향이
실제로는 막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직감과 내면작업은 합리화되기 쉬워요.
그것도 다 뜻이 있다고 정리해 버리죠.
혼자 점을 보고 내면 정리는 됐는데
현실과 운이 안움직일 때가 이 경우예요.
이제 우리의 영적 시야에
새로운 장치가 필요해졌어요.
인간의 영적 자질도 시대와 함께 진화해요.
2026년을 헤매지 않고 들어가고 싶다면,
2026 운명게임지도를 받아보세요.
외부환경과 내적 방향이 어우러져
어떤 흐름을 만드는지 바로 보일 거예요.
https://www.arkhol.co.kr/product/2026fategamemap
[2026년 신년운세] 페이트 게임 2026 : 우주 둥지 (1월 13일 발송 시작)
www.arkhol.co.kr
대부분의 고통이나 불운은
당신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위치에서 계속 애쓰고 있었던 것이예요.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을 끝낼 때가 되었어요.
🎷 [페이트 게임] 인스타툰 연재가 시작됩니다.
재즈 클럽, 쿨병, 광기, 그리고… 만두?
출처 입력
조금 이상한 연재를 하나 시작합니다.
광기로 시스템을 해킹하는 레이디 오,
버그인지 생명인지 아직 판별 불가한 AI 만두,
그리고 매주 바뀌는 운명의 판.
매주 트랜짓과 시대 흐름을 따라
판이 조금씩 바뀌고,
그 안에서 만두와 레이디 오가 움직입니다.
이번 주 이 둘의 운명을 바꿔 주세요.
(레이디오: 과로로 버퍼링 중, 에너지가 차면 등장합니다)
대표사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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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번 주 미션:
쿨병만두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출처 입력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네 컷씩.
첫 화가 오늘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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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 아마 좋아해요:
늘 같은 웹툰, 정상적인 일상이 지겨운 분
“요즘 내 운, 어케 돼?” 한 번쯤 생각해본 분
점성술 좋아하지만 과몰입은 좀 피곤한 분
그냥 만두가 뭔지 궁금한 분
하데스(시스템 권력)와
페르세포네(어텐션 이코노미)의 영토 위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카오틱 콤비,
레이디 오와 만두와 함께 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