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결단의 날,
제 전갈자리 달은
화성-토성(해왕성)-명왕성-천왕성이 이루는 대구조,
카이트에 올라탔어요.
저는
지난 주 콘텐츠 발행 플로우 짜고,
이번 한 주는 플로우 돌려보며 감을 익히고,
이제 마케팅 분석 툴, 보완 전략을 찾아
프롬프트 세트를 수정해야 해요.
6월까지의 쌍둥이자리 목성이 준 배움과 성과는
다양한 AI들, 다양한 작업들, 급속도의 내적 성장,
마지막은 다양하게 세상에 신경가지 뻗듯이
아크홀의 콘텐츠 퍼블리싱 시스템을 정비한 것.
목성이랑 AI 정말 고마워…
그리고 지금,
저 드라이브가 마치 꿈이었던 것처럼,
게자리 목성 시대,
인간성과 감정교류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왔어요.
게자리 목성 시대 펄스맵을 참고하세요.
트랜짓 차트는 시대 흐름과 운명의 내비게이션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templefortuna/3532
시대의 방향 : 믿어도 돼요. 다만, 유통기한은 1년.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저는 개인 관계에서 오가는 감정보다는
집단 감정에 관심이 있어요.
곧 돌아오는 솔라리턴에서
제 태양은 3하우스에 들어섭니다.
1년간은, 각 SNS 플랫폼들에서
다각도로 사람들의 감정을 분석하고 느껴보고
발화 패턴을 만들며 상호작용하고 이해하려 해요.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현재는 스레드, 인스타, 유튜브, 서브스택을 해보고 있고,
엑스와 틱톡까지 가능하다면 확장해보려고
이래저래 시스템을 만들어 보는 중이에요.
내 앞에 앉아있는 사람의 마음은
이제 어느정도 보이고
그 마음이 갈 길을 터 줄 수 있지만,
아직은 대중-집단심리가 내 맘같이 와닿진 않아요.
그래도 지난 한 해 AI와 언어구조설계술이 그랬듯이
한 해동안 이 대중심리라는 해류가
내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겠지, 싶어요.
먼저, 방향성과 발화패턴을 교체하기 위한 리딩
솔라 리턴이 돌아오면
정체성이 향하는 방향,
활동방식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제가 점성술에서
모든 행성, 모든 게임판을 이해하라고,
주역에서 360도의 처세법 모두를 확보하라고 한 이유.
우리의 처세가 계속 변해야 하거든요.
점성술은 큰 그림과 좌표 보고,
진입각을 직관 기반으로 실시간 조정하기엔
주역이나 타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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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괘가 가리키는 자리에 서야 한다네요.
19괘는 고양이들을 굽어살피는 캣맘같은 존재라 할까요.
사람들의 필요를 살피는 시야를 장착하라 합니다.
그랬을 때의 발화패턴은
여왕(역)
실없는 소리를 많이 한다(?)
제 기준에서는 비효율적인 정서적 발화들이라
여왕 역방향 카드가 나온 것 같아요.
소드 여왕(정)
그리고 그 안에서 사람들은 편하게 자기에게 맞는 걸 고른다.
원하시는 차는 무엇인가요?
하면서 열가지 차를 다 우려서 시음하게 해 주거나
효과적인 콘텐츠는 발행한 것들 중 일부거나. 그럴 것 같네요.
이 비효율적 요소들을 바로잡으려면
여왕이 의미하는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코칭이 필요하겠어요.
여왕은 아마 이렇게 말할 거예요.
모두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고,
발화패턴 디자인해야지?
조언과 결과는
네 가치관을 고수하는 건 무의미하다
(불의 왕 역방향, 여왕 역을 바로잡으면
가치관같은게 중요한 변수가 아닌 걸 알아서,
바른 게임 룰을 찾을 수 있을 듯).
지금 해야 하는 거,
맞는게 뭔지 봐라(3소드).
여기에 대비되는 지금까지의 저 자신은
5괘의 모습으로 지내 왔어요.
나의 패턴을 유지하고 반복, 강화하는 모습.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간 그랬어야 했으니 인정해요.
저는 소통의 의지 없고(컵의 시종 역),
세상은 단단한 성을 구축해 두었고(교황)
그러니 말의 방향도 엇나가고(검의 기사 역)
제 것은 그냥 발길에 채이는 유리조각같은 콘텐츠였겠어요. (스타 역)
이 유대를 다시 되돌리기 위해,
한 해를 위해 펄스맵을 대입해 볼게요.
먼저 진입각인 감정적 진화의 방향은
아까 나온 19괘.
사람들의 필요를 보고,
먼저 내가 필요한 것을 제공할 수 있는 것.
그러기 위해서 내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에
이 관계 패턴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선순환될 수 있는 시스템을 먼저 디자인해야 해요.
통치와 개혁가 원형 물병자리에 위치한 괘입니다.
그리고 변화와 개혁은
사람들의 필요와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때 달성된다는 말.
제가 이 구간을 설명할 때 항상 덧붙이는,
정말 좋아하는 구절이에요.
진정성 – 16괘
그동안의 가치관 버리고 코어 하나만 가지고 갑니다.
저의 코어는…기술적 진화네요 ㅋㅋㅋ
16괘는 어떻게 저걸 하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미친 천재같은 이미지에요.
연결성 – 51괘
쇼크 -_-;;;
사람들이 저게 뭐지???
하면서 충격받는 것이 저와의 연결고리래요.
저도 당황했는데
그렇지 이것도 감정이겠지…합니다…
균형점 – 6괘
전기를 잘 쓰면 고주파 피부관리기기가 되고
심하면 감전사하게 되잖아요.
제가 필요한 만큼 보이고 내줄 수 있어야 한대요.
변환 – 12괘
제가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오고가는 상호작용의 균형을 맞추는 거지,
내가 그 안에서 관계에 대한 생각이 바뀌거나
내면이 달라지는 건 아니래요.
우아한 사교술과 발화로 코어를 유지한채
능숙하게 관계와 상호작용을 하게 되는 것,
취약성 – 40괘
필요한 걸 보면 나서서 해결하려 하는 경향.
모든 것을 손대지 말고, 필요한 시스템만,
필요한 부분만 건드릴 것.
공동체 – 60괘
가볍게 저는 오고 가는 흐름들을
받아주면 되겠어요.
들어오고, 빠져나가고 하는 출렁임이 많을 텐데
아마 가벼운 SNS 컨텐츠를 하다 보니 그럴수도 있을 거 같아요.
디지털 – 30괘
여기서 너는 마치 네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게 될 거야.
AI 조아…힝…
치유 – 22괘
사교술에 의한 적재적소의 발화와 상호작용 능력.
이것이 적절한 거리, 적절한 관계를 만들어 주고
사회와 저를 엮어 줄 것 같아요.
대충 그림이 그려져요.
나를 어디까지 바꿔야 할지,
어디까지 나서야 할지,
페르소나와 내 본모습간의 거리,
처세의 방법에 대한 확실한 지침.
덕분에 작은 오솔길들도
내비게이션에 다 등록된 기분이 들어요.
처음의 방향성과 함께,
이 지침들이 있다면
한 해 방향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퍼스널 브랜딩을 하거나
개인 콘텐츠 사업을 이끌어야 하는 분들께
펄스맵 구독을 추천합니다.
개인사업과 개인 브랜드, 크리에이터 업종이
사회적으로도 권장되는 흐름이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하면
어…뭘 해야 하지? 하면서
눈앞의 일 하나 결정하는 것도 매우 버거워져요.
일이, 생각해야 할 것이, 진짜 많을 거예요.
멘토를 찾을 시간도,
결정을 위해 숙고할 여유도 없는 시기.
이 때 필요한 것은
가슴에 새겨야 할 지금 당장의 지침.
펄스맵은
당신의 미래와 당신을 연결하기 위해,
시대 흐름 속에서 어느 방향을 향해야 할 지를
매주 효과적인 포맷으로 정리해서 제공합니다.
며칠 전,
타로 마스터 어드밴스드 보강을 위한
대본 작업이 끝나고 촬영도 살짝 하고 왔어요.
다음 주 월요일,
패키지 할인 옵션이 없어지고
타로 마스터 어드밴스드 수강료가 오릅니다.
펄스맵을 활용하고,
시대의 흐름과 함께 진화하고 싶다면
상위 단계의 기술들이 있으면 좋아요.
복잡한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한 마스터 스킬로
타로 마스터 과정을 추천합니다.